'-') 쓰왑! Web Hook - 웹, 기억하십니까?

'-')/ 마크로스 극장판 제목을 패러디하여 간만에 올리는 포스트가 되겠다. 간만에 올렸다고
때리지 말아 주세요.

'-')... 뭐랄까 웹은 플렛폼이라는것을 다시 상기할때가 온듯 해서 올리는 글인데....

'-') 음 이건 맞을각오를 살짝 하고 우리나라는 아직 Web Hook에 관련해서 관심이 없어 보이는게
매우 안타깝다. 웹 개발자나 기획자로써 미쿡애들이랑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있다면 이
web hook을 이해하느냐 못하느냐 에 따른거 같다. '-')/ 님들 좀 각오. I am not just being sarcastic here...

http://www.slideshare.net/progrium/web-hooks-and-the-programmable-world-of-tomorrow-presentation

Ok the things I'd like to impose from the slide follow as below:
  • push is good! ( no more polling but pushing data whenever they are available in terms of web application )
  • piping ( like how unix commands are used but now this time with web applications )
  • XMPP vs Web Hook ( I need to delve into them more before I tell anything about them )
  • Logic and Content
  • Service Integration
  • Composability
  • Code as Glue ( wow check out the idea of using pastebin as instant code as glue )
죄송하다 나도 잘 모른다 '-');; 허나 지속적인 관심과 시도가 있어야 할거 같다 '-')/
상세하게 적기에는 나도 아직 이해가 모자르기 때문에 안되겠지만.... 아래의 세가지 아이템으로
대부분 정리가 되겠다.

Web API
Web Hooks

“a new programming paradigm
that takes the whole Internet
as its platform” -- john udell


작년에 jesse가 왔을때  왜 xmpp에 열광을 하고 보여줄라 애썼는지 이제야 이해가 갔다....
무려 반년 넘게 지나서... 반성 하도록 하자 '-') 시무룩...

그리고 새로운 시작의 알림인거 같다 '-') 여! Web 2.0 이 이제야 반석이 되어
웹을 플랫폼화 하였다!


p.s. 존 우델 (john udell) 은 XML.com의 리딩 아티클 투고자이자 내가 처음으로
Web상으로 존경하게 되었던 인물이다. RSS Categorization에 대한 아티클을 작성을
하여 나의 블로그 포스트 분류 연구의 시작을 돋구와 주었고 지금의 웹에 대한 정열과
할일을 주었던 사람이다. '-') 형아 고마워욤.

by ataraxia | 2009/03/08 00:41 | 트랙백(272) | 덧글(5)

야후에 입사하다 '-')

야후에 입사한 날이 되겠다.... 의외로 긴장을 해서 그런지 상당히 피곤하였는데 그래도 상당히 기분 좋은 긴장이었다.
어릴때 동경만 했던 야후에 입사할수 있었던것은 정말로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거 같다 '-') 꾸벅...


흐음

by ataraxia | 2008/10/01 22:47 | 트랙백(1) | 덧글(9)

yuni님 캐릭 완성

내가 생각해 봐도 훌륭하다


by ataraxia | 2008/09/29 21:01 | 트랙백 | 덧글(1)

Korean Perl Workshop 2008: Rising Perl

Korean Perl Workshop 2008: Rising Perl

  • 시간:

    2008년 8월 23일 토요일, 13:00 ~ 21:00

  • 장소:

    서울 강남역 6번 출구 토즈 강남점 (위치 참조)

  • 행사 대표:

    keedi (김도형)

  • 행사 목표:

    한국의 펄 사용자들이 모일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한국 내 펄 커뮤니티를 확대하고 기존 사용자들에게 펄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가능성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합니다.

  • 행사 설명:

    펄은 파이썬, 루비와 함께 가장 인기있는 3대 스크립트 언어 중 하나입니다. 20여년의 역사를 가진 펄은 국내에서는 오래된 언어쯤으로 취급받고 있지만, 오히려 국제적으로 여전히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해외의 펄 커뮤니티는 갈수록 그 열기 또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열린 펄 컨퍼런스인 YAPC::Asia 2008을 보더라도 단일 언어를 주제로 500명에 달하는 국내외 참석자가 모인 것을 보면 펄이란 녀석이 무슨 매력을 가지고 있긴 한가 봅니다.

    국내에서는 비단 개발과 서버관리 보안 등의 IT분야 뿐 아니라 생명정보학이나, 언어학, 대용량 자료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펄을 사용하는 분들이 모여서 의사소통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워크샵을 통해 한국에서 펄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과 함께 최신 펄의 동향과 기술적인 주제들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길, 국내의 펄 커뮤니티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행사 내용:

    정규 발표(각 20분) 13개, 짧은 발표(각 5분) 8개 (일정 참조)

  • 등록비:
    • 사전등록: 청소년 및 학생(대학원생 포함) 5,000원 직장인 10,000원
    • 현장등록: 청소년 및 학생(대학원생 포함) 10,000원 직장인 20,000원

    8월 11일 월요일부터 이곳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행사 STAFF:
    • saillinux
    • verve
    • aero
    • amorette
    • pung96
    • 고기스님
  • 후원:
    • NHN Corp.
    • Free OpenSource Software Association
    • 싸이텍 미디어, 지&선
    • 한빛 미디어
    • KLDP
    • 펄매니아
    • 한국 펄 사용자 모임

by ataraxia | 2008/08/11 13:41 | 트랙백 | 덧글(0)

철희형 보내주신 축전?!!

축전 까지는 아니고 심심해서 만드셨다고는 하지만.... 아와~ 보통 실력이 아니시다.
내 dragon의 reverse version!! 역시 정서물란한 내 캐릭터의 실체를 파악하고 다시 표현한
이 그림은 간만에 나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 주었다!


Here's CK's drooling~


by ataraxia | 2008/07/08 09:2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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